올네이션스 선교센터(All Nations Mission Center)

www.anmcusa.org  701 Emmett Creek Lane Lexington KY 40515 USA  anmcusa@gmail.com

 

올네이션스 선교센터(All Nations Mission Center, 이하 ANMC)는 미국 켄터키주 아름다운 전원 도시 렉싱턴에 위치한 초교파 복음주의적인 비영리 선교단체로 멤버케어와 선교연구를 위해 태동되었다. 공동대표인 최미생교수(애즈베리신학대학원)와 최헌목사(올네이션스연합감리교회 담임)에 의해 2011년 설립된 ANMC한국인 선교사, 디아스포라 목회자와 평신도 지도자에게 케어를 제공한다.

 

ANMC는 한국인 선교사-디아스포라 목회자를 대상으로 하는 케어 사역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인식에서 시작되었고, 한국과 미국의 선교사 케어 전문가, 선교 지도자들과의 네트워킹을 구축하며 발전해왔다. 2012년 부터는 온누리교회 (담임: 이재훈 목사)-TIM-OMA-CGNTV와의 협력관계가 시작되었고 베다니홈이라고 불리우는 센터홈이 준비되었다.

 

ANMC 사명: 선교사 하나님의 강권적인 사랑과, 세상에 보냄을 받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령의 능력 안에서 1) 타문화권 선교사, 목회자, 평신도 사역자와 그 가족을 사랑하고 돌보고, 2) 멤버케어, 선교연구, 리더십 개발과 재교육을 제공하여 세계 선교를 강화하고 한국 교회 발전에 공헌하는 것이다.

 

ANMC 비전과 프로그램: 이 사명은 다섯 가지 모델을 통해 선교사-목회자 가족들에게 현실화 되어가고 있다.

 

첫째, 전문적인 멤버케어 자료를 온라인 (www.anmcusa.org)에 무료로 제공하는 웹 모델이다. 그 일부가 2012년에 두란노에서 선교사를 위한 돌봄 (로날드 코테스키 저, 이미생 역)”으로 출판된데 이어, 계속해서 새로운 자료들이ANMC 홈페이지를 통해 브로셔 형식으로 제공되고 있다. 다루어 지지 않은 주제중에 본인에게 필요한 멤버케어 주제를 알려주면 약 2개월 후에 그 자료를 제공받게 된다.

 

둘째, 쉼터와 샘터인 공동체 숙소 베다니 홈에서 제공하는 공동체 삶 모델이 있다.

매년 6월에 약 23일간 진행되는 선교사-목회자 돌봄(Refresh & Revitalize): 모든 식사가 제공되는 집중 멤버 케어로 첫 5일간은 시차적응과 쉼을 가지며 그 후 18일간은 멤버케어 전문가와 강사들을 통해 제공되는 디브리핑과 진단, 상담과 치유, 교육과 훈련을 통해 새롭게 됨과 재활력화를 제공받게 된다.

 

매년 9월부터 다음 해 5월에 진행되는 쉼과 회복(Rest & Restoration) 혹은 선교연구(Reflect & Research): 안식년을 맞은 선교사-목회자가 90일간 무비자 미국 방문기간에 장단기로 원하는 기간만큼 모든 생필품이 준비되어 있는 베다니홈에서 1) 디브리핑과 MAP(Ministry Action Plan)등을 포함한 주 1-2회의 멤버케어를 받게 된다. 또는 2) 선교지에서의 삶과 사역을 평가 분석하고 연구방향을 설정한 후 사역경험과 지식등을 케이스 스터디나 소고로 기록함으로써 한국의 세계선교 발전에 공헌하게 한다.     

       

세번째는 네트워킹 모델, 치유와 회복 및 멤버 케어에 관한 전문 기술과 경험을 가진 선교사 케어 전문가들과의 네트웍을 통해 본 센터의 자료를 축적해가고 있을 뿐 아니라, 멤버 케어 기간 동안에는 현장 선교사들과도 연결시킴으로써 전문가들로부터 실제적인 상담과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 외에도 사역 현장을 방문하여 멤버케어를 제공하는 현장방문 모델, 사역 경험과 지식을 연구-개발-자료화하도록 돕는 연구-개발 모델을 통해 선교사-목회자들이 안식과 회복 (Rest & Restoration), 새롭게 함과 재활력화 (Renewal & Revitalization)를 경험하도록 돕고 있다.